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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하와이 사립학교에 기부…오랜만 근황

쓰니 |2025.02.14 18:46
조회 87 |추천 1

 사진제공=IS포토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하와이의 한 사립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 한 사립학교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년 기부자 명단을 공개했는데, 여기에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나란히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들은 1만 달러~2만4999 달러(약 1440만원~3600만원) 기부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 이 학교는 지난 1863년에 설립된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하와이로 이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연예인으로서는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유지희(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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