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천수174
반대수61
베플0ㅇㅇ|2025.02.15 20:15
전업이라서 시부모님 시다바리 할 필요없어요. 오시는 날짜에 친정 행사있다하고 아이 데리고 친정가요. 남편한테는 한두번도 아니고 나도 힘드니 외식을 하든 시켜드리던지 니가 직접 챙겨드려라 하고요
베플ㅇㅇ|2025.02.15 21:53
전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들 며느리 집은 독립된 한 가정이에요. 부모라고 해도 자주 오시고 당연하게 주무시고 간다고 생각하는 게 맘에 안드네요. 돈은 둘째가 홀랑 말아먹고 님이 시중들려니 속 상한 건 당연해요.
베플ㅇㅇ|2025.02.15 21:23
둘째네 가시는 게 문제가 아니고 님 불편한 것을 님 남편이 알아야 해요. 친정 부모님에게 도움 요청하세요. 두 분 싸워서 님 집에 며칠 있어야 한다고... 님 남친도 그 불편함을 느껴봐야 해요.
베플ㅇㅇ|2025.02.15 19:10
솔직히 일하는 며느리 있는 집보단 전업주부 며느리 있는 집이 편한게 사실...일하게 되면 그때부터 생색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사실 명분이 부족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