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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복귀 고현정, 핼쑥해도 청순 민낯은 여전…무결점 꿀피부

쓰니 |2025.02.16 09:27
조회 64 |추천 0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마귀 세트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하늘색 후드집업 모자를 뒤집어쓴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고현정 소셜미디어

막 촬영이 끝난 것으로 보이는 고현정은 다소 핼쑥해진 얼굴임에도 불구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 가면서 ENA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이후 입원한 고현정은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6일 퇴원한 고현정은 "걱정 끼쳐 죄송하다. 전 많이 회복했다.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며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 여러분 사랑한다.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알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를 선택했다.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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