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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민주, 사진만 찍었는데…첫사랑 기억 조작 비주얼

쓰니 |2025.02.16 11:12
조회 330 |추천 3

 아일릿 민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민주가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15일 민주가 자신의 SNS에 "#MINJU #민주 #ILLIT #아일릿 #ILLIT_AlmondChocolat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주는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소품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와 맑고 투명한 피부,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터틀넥이 더해져 순수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자연광 아래 빛나는 미모는 마치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첫사랑 기억 조작되는 미모", "민주 분위기 미쳤다", "아일릿 비주얼 센터답다", "청순+세련美 다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일릿은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 음원과 스페셜 필름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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