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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의아이를가진필리핀여자그러나남자는떠났어요..

나발잉 |2009.01.25 17:19
조회 8,015 |추천 24

http://www.cyworld.com/01056677161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잠시 공부하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필리핀에 있는 한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

어느날 학원을 갔는데 한 선생님을봤습니다.

처음 보는 선생님이여서 한번 보게됬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정말 너무예뻣습니다. 항상 잘웃고 너무착하구요..필리핀여자같지도 않앗습니다.

알고보니 아빠는 일본인이고 엄마는 필리핀사람인 혼혈아 이더라구요..

 

학원 점심시간게 혼자잇게 되게 되어서 선생님들과 같이 수다를 떨게되엇습니니다.

예쁜선생님은 말도 별로 없고 가만히 앉아있기만하고 저랑 다른선생님들이랑 하는얘기만

듣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예쁜필리핀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남자친구있냐고..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없다고 예전에는 있엇다고 하면서 예전남자친구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봣더니 한국남자이더라구요.

어떻게 만났냐고 그랫더니 그 남자가 필리핀에와서 한 어학원을 다녔는데

예쁜필리핀선생님이 그 어학원의 선생님이였다고하더군요.

둘이서 얘기하다가 정들고 그러다가 사귀게 됫구

몇달 지나지 않아 한국남자가 한국에 돌아갓다고하더군요.

한국남자가 한국 가기전에 필리핀여자와 약속을햇다네요.

한국 가서도 항상 채팅하고 한국가서도 전화하고 그러라고...

필리핀선생님은 그약속만 믿은채로 남자를 한국으로 보내줬습니다.

남자는 한국에 가서도 필리핀여자와 채팅도 하고 전화도하고 화상으로 서로 얼굴도

보고 그랫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몇주가 지나고 나서 필리핀여자가 임신을한것을 알게되엇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남자에게 나 임신햇다고 그렇게 말을햇는데 그 말을 듣고 난 남자는

채팅상에서 보이지도 않고 전화도 오지도않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앗데요..ㅠ

 

필리핀선생님은 한국남자와 연락하는것을 포기하고 부모님에게 말햇다네요

아이를 가졋다고 나 혼자 키우겟다고 남자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부모님은 괜찮다고 우리가 키울 능력 되니깐 우리가 키우자고 그렇게 말씀하셨다네요

필리핀에서는 여자가 아이를 가지면 그아이가 축복을상징해서 유산같은거는 상상도

하지 못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남자가 다니는 한국 대학교이름 모르냐고 물어봤더니

남자가 절대 안알려줫다고그러더군요.

그럼 그 남자 한국이름은 모르냐고 물어봤더니 역시 그것조차 알려주지 않았다고

그러네요... 남자가 25살이라는거 하나알고있더군요..

남자 정말 못생겻습니다.. 작정하고 필리핀에오고 떠난거 같았습니다.

정말 필리핀선생님이 너무불쌍했습니다..

이말을 하면서 울먹거리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ㅠ.ㅠ

 

여기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옆에서 엿듣고있던 다른필리핀선생님들이

한국남자 욕을하는것입니다.

한국남자는 필리핀여자를 이용한다는둥..한국남자는 일본이나 미국인들보다 못생겻다고

자기네는 한국남자 안만날꺼라고.. 중국인들처럼 드럽다는둥...

이제부터 한국남자 만나도 먹을꺼 필요한거 다 사달라고하고 헤어질꺼라고

자기들이 한국남자 이용할꺼라는둥.....ㅉㅉ

제가 필리핀말로 하는 욕을 쪼금아는데 자기나라말로 섞어가면서 막 욕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한국남자 착하다고 너네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나쁜사람들아니라고

그리고 필리핀여자 이용하는거 아니라고..

필리핀여자들이 오히려 한국남자들한테 관심받고싶어한다고

막 그러면서 한국남자 편을 쫌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욕하는것같아 화나더라구요.

그 예쁜필리핀선생님은 오히려 한국편을 더 들어주더라구요.

그 남자 정말 친절해서 행복했다고 한국남자들은 정말착한거같다구..

그 필리핀선생님은 남자한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않고 나중에 다시 연락이

될꺼라고 생각하고있더라구요...

지금 뱃속의아이가 2개월정도되어서 임신한거 티도안납니다

항상 자기 배를 만지면서 웃고 행복해하더라구요..

제가 정말 그 남자 찾아주고싶지만.....뭐 하지도 못하고...ㅋㅋㅋ

이글을 읽으시면서 자기라고 생각하시는분 계시면 연락한번이라도 해주셧음좋겟네요.

이글 읽으신분들 새해복만이받으세요^.^ 

 

악플 진짜 ㄴㄴ 제발

좋은글만 부탁

 

http://www.cyworld.com/01056677161

 

 

 

추천수24
반대수0
베플접니다|2009.01.25 17:31
헐짱이다 ㅡㅡ그딴남자새끼는 한국남자도아님 직여버려야함 뱃속에있는아기 잘크라고 내가 신께 기도좀 드리겟삼 아멘
베플피리핀|2009.01.26 11:50
필리핀은 지금 한국남자와 필리핀여자 또는 그 반대 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코피노 아이들이 화두가 되어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해서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부모가 있는 아이들은 그래도 조금은 낫지만 필리핀에 어학연수 골프여행 왔다가 필리핀 술집 접대부 혹은 어학원 선생들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에게 버림 받거나 아버지 없이 술집나가고 몸팔러 다니는 엄마와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이문제를 크게 다루어 일본 전역에 방송하였습니다. 일본기자들이 쓴 보도 마지막에는 이런 말이 써 있었습니다. "한국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때문에 향후 5년또는 10년안에 죄값을 치르게 될것이다." 현재 필리핀 전역에 있는 파악된 코피노 아이들이 1만명이라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우리 한국의 자식으로 만들 것 인가, 폐륜아 또는 한국의 적으로 만들 것 인가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굶주리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자라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분노와 증오만이 마음에 남아 자라게 되어 한국사람을 헤치고 범죄하는 아이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저지른 일 다른 어느 나라가 아닌 우리 한국이 돌보고 가르치고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필리핀에 살고 있는 24세 처자 였습니다. #### 그리고!@!!! 필리핀에 섹스관광!! 또는 어학연수와서 정신못차리고 부모가 준 돈쓰고 다니면서 아무여자랑 자는 섹히들!!!! 성병걸린다 조심해라 ㅡ.,ㅡ 여긴 에이즈가 가끔씩 있는 그런 나라야~!!@@!@ 니들 조심해라 그거 띄어버린다 !! 아씌.. 졸라 열받아!!!!~~!@###
베플real|2009.01.26 12:58
니미 미국갈 돈 없어서 필리핀 간거면 공부나 열심히 쳐하던가 나라망신 다 시키는 저런놈들 유승준처럼 입국 금지 시켜야해 썩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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