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우 김옥빈, 故 김새론 애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니 |2025.02.16 22:40
조회 402 |추천 0

 

사진=김옥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영화 ‘아저씨’로 잘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김옥빈이 애도를 표했다.

16일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검정색 바탕과 국화꽃이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주어는 따로 올리지 않았으나 이날 연예계에 전해진 故 김새론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따라 애도한 것으로 보인다.

故 김새론은 이날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고인은 2001년 잡지 ‘앙팡’으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를 통해 천재 아역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22년 5월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재판을 통해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논란 여파로 연예계 복귀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에는 영화 ‘기타맨’에 캐스팅돼 공개를 앞두기도 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