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전남 광주에 살고 대학교가 너무 고민이라서!
전대 간호랑 홍대 공대인데 정리하자면
전대 간호
집이랑 가까워서 통학 가능
자대 있어서 취업이 어느정도 보장됨
경제적으로도 ㄱㅊ음
이제 단점은 내가 예전부터 인서울을 원했던 거랑 우리집 통제가 심해서 집에서 무조건 나가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었어… 가끔 숨이 턱턱 막힘ㅋㅋ 그리고 원서 쓸 때 갑자기 적은거라 내가 간호를 생각해본적이 한 번도 없어
홍대 공대
친구들이 과는 꽤 ㄱㅊ다고 함
여긴 인서울이니까 난 솔직히 여기 가고싶은데 아빠가 이제 공대는 별로 미래가 없단 식으로 말씀하셔서… 간호는 무조건 필요한 직업이니까 그럴일이 없다고 하셨어서
결론적으로 내가 고민되는 이유는 난 서울로 가고싶지만 나중에 취업할때 내가 후회할까봐 고민이었어 근데 이건 나중에 후회겠지만 전대 가면 서울로 갈 걸 하는
마음이 항상 남아있을거 같고… 걍 부모님이 전대를 원하시니까 고민이 되는거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