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보, 44세 맞아? 파격 타투+시스루 스타킹‥여전한 시크 섹시美

쓰니 |2025.02.17 11:10
조회 111 |추천 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황보가 시크한 섹시미로 시선을 모았다.


황보는 2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황보는 스팽클 디자인의 미니 반소매 원피스를 착용하고 짧은 길이의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반소매에 드러난 팔에는 크고 작은 타투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황보는 살이 비치는 프린팅 디자인의 검은 스타킹에 정강이까지 올라오는 두툼한 털 부츠를 착용,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만 44세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출연작은 지난 2023년 6월 종영한 MBN 예능 '내일은 위닝샷'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