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명수가 예고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학생에게 "부모님에게 잘해라"고 조언했다.
2월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클라리넷 연주자가 꿈이라는 학생 청취자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일반 중학교에 다니다가 예고에 진학할 것"이라는 청취자의 말에 "엄마 아빠한테 잘해라. 돈 많이 들어가죠?"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8살 연하 의사 한수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박민서를 두고 있다. 올해 17세인 박민서는 무용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명문 예술 중학교인 예원학교를 졸업한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 진학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