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동완 반전 과거 “중1 때 KBS 몰래 침입, 김국진 김민종 배려에 감동” (라디오쇼)

쓰니 |2025.02.17 12:04
조회 22 |추천 0

 왼쪽부터 김동완, 엄지원,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동완이 KBS와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엄지원,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완은 'KBS 드라마의 고수'라는 평에 대해 "KBS 드라마를 벌써 3번째 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엄지원이 "3번으로 고수라고 해도 되냐. 30번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딴지를 걸자 박명수는 "양도 양이지만 결과가 좋으면 고수"라고 대변했다.

김동완은 데뷔 전부터 KBS와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그는 "제가 처음 와본 방송국이 KBS다. 중학교 1학년 때 경비 아저씨 몰래 방송국에 들어왔는데 그때 김국진 선배님, 김민종 형을 만났다. 두 분이 너무 살갑게 대해주셔서 감동했다"고 회상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