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박슬기, 고원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P=김나율기자]가수 전효성, 방송인 박슬기, 배우 고원희가 故 김새론을 추모했다.
17일 전효성, 고원희는 자신의 채널에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을 추모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슬기 채널같은 날, 박슬기 역시 국화꽃 사진과 함께 故 김새론을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사진과 함께 “그곳에선 상처받는 일 없이 그저 평안하길...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故 김새론은 이날 오후 4시 54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고인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후 자숙 중이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