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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솥밥 서예지→절친 이수현 한소희…故김새론 추모 물결 “정말 행복해라”[종합]

쓰니 |2025.02.17 18:36
조회 232 |추천 0

 서예지, 이수현, 한소희/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고(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도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 김새론은 2월 16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친구 A씨가 자택에 쓰러져 있는 고 김새론을 발견 후 경찰에 신고했으나,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고인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고 김새론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유가족은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발인까지 모든 절차는 언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역시 슬픔에 빠졌다. 특히 과거 고인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 배우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故) 김새론, 뉴스엔DB

고 김새론은 지난 2020년부터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 2022년 5월 고인의 음주운전 사고 이후 같은해 12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서예지와 설인아는 국화꽃 사진을 통해 고인을 추모했고, 김수겸은 "늘 너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할게. 행복해라 정말. 늘 어디에 있든"이라는 글을 남기며 애통함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김옥빈, 전효성, AOA 출신 권민아,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피에스타 출신 옐(혜미), 가수 미교, 배우 서하준, 방송인 박슬기, 성우 서유리 등이 고 김새론을 추모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또 배우 원빈, 한소희, 김보라, 악뮤 이찬혁, 이수현, 방송인 장성규 등은 빈소를 찾아 직접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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