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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효민, 신부 관리 받나…자신감 꽉 찬 얼굴 근접샷 공개

쓰니 |2025.02.18 20:33
조회 28 |추천 0

 ▲ 사진 | 효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4월 결혼을 앞두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효민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잡티 하나 없는 얼굴 근접샷을 공개하며 "밤마다 멀티비타민 꾸준히 챙겨먹었더니 요즘 피부 상태 맘에 안들지가 않어"라며 자랑했다.

앞서 효민은 지난 12일 결혼 소식을 인정하며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기사가 먼저 나와서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효민은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효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가진 금융인이며, 효민은 최근까지 비밀리에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TTL',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는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마카오에서 열린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에 참여해 팬들과 만났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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