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둘형 주거 아파트가 혁신을 앞 당겨줄수있는데,
사실 이런것은 방법론적인 개념이고,
크게 중요한것은 아니야.
서울시의 인구 밀도는 15,533명/㎢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용적률과 건폐율을 낮춰 재개발을 하는거야.
30만 가구가 살던 지역을 재개발 해서 20만 가구가 들어오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10만 가구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아파트의 가격이 매우 높아지는거야.
집값을 안정시키려면 수요보다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6평 ~ 18평 아파트 비율이 높아지게 되면, 용적률과 건폐율을 대폭 완화해주는거지.
그러면 재개발 사업을 할때 18평 비율을 늘릴텐데, 그래야 사업성이 좋아질테닌깐,
이렇게 용적률과 건폐율을 대폭 완화해서, 6평 ~ 18평 아파트로 대량으로 지어지게 되면 공급이 늘어나서,
주택 공급이 늘어나, 거품이 빠지게 되면 주태 가격이 안정되지만,
인구 밀도가 상승하는 문제가 생길수있어.
대표적인 문제가 교통 체증 문제가 생기는데,
인구 밀도가 높은 시
즉, 서울시에서 자동차 보유세를 신설하는거야.
자동차를 소유하면 매년 많은 보유세를 부담하도록 해서, 자동차를 처분하도록 만드는거지.
그리고 자가용에 대한 우류세를 높이고, 택시, 버스에 대한 우류세는 낮춰주는거야.
택시가 공용 자동차가 되는거고, 버스와 지하철이 대중교통이 되면서 자가용보다 운송 효율이 좋은
대중교통과 택시를 활성화 하게 하면서,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는거야.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동차 수를 줄여줘야돼.
그러면 버스 이용객이 늘어나고, 택시, 지하철 이용객이 늘어나는거야.
그리고 지하철에 퇴근시간과 출근시간처럼 혼잡도가 높을때 증편을 하면 되는거지.
운행 횟수를 2배로 늘리는거야.
대신 그 만큼 비용이 높아져야겠지.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 이용료는 2배 높게 내야 하고, 그 외 시간은 일반 비용으로 받는거야.
만약에 이용객이 줄어들면 증편을 좀 줄이면 되겠지.
그리고 버스 이용률이 높아지면 역시 버스도 증편하는거야.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에는 버스 비용이 높아지겠지.
그러면 교통 체증 문제도 해결하고, 주택 문제도 해결하는거야.
자동차 보유세로 걷어들인 세금으로 대중 교통에 지원한다면 교통 체증 문제도 해결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