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의 영결식이 2월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되었다.
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그의 마지막 드라마는 2023년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사냥개들', 영화는 지난해 11월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영화 '기타맨'이 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하 ru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