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경을 읽어보지 않으며 사는 사람이 가톨릭 교회 정치 참여 반대

천주교의민단 |2025.02.19 11:42
조회 77 |추천 0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악법을 제정하는 자들아
양민을 괴롭히는 법령을 만드는 자들아
너희가 영세민의 정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내가 아끼는 백성을 천대하여
그 권리를 짓밟으며
과부들의 재산을 털고 
고아들을 등쳐 먹는구나
너희는 어떻게 하려느냐?
벌을 받게 되는 날,
먼 곳에서 태풍처럼 재난이 닥쳐 오는 그 날에
누구에게 피하여 도움을 청하고
그토록 소중히 여기던 재산은
어디에 숨겨두려느냐?
포로들 틈에 끼여
조그리고 앉았거나
시체들 사이에서 뒹굴 수 밖에......
그래도 그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아
그 드신 손을 내리시지 않는다.
(이사 10,1-4 공동번역 가톨릭용)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 주인도 우려 먹는구나
나 주님이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거기에서 빠져 나갈 생각은 마라.
머리를 들고 다니지도 못하리라.
재앙이 내릴 때가 가까이 왔다.
그 날이 오면
너희는 조롱을 받으며
이런 넋두리나 하게 되리라.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구나
이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가졌는데
어떻게 도로 찾으랴?
우리 밭은 침략자의 손에 들어가고 말았다""그렇다. 주님을 섬기는 회중이 제비를 뽑고
땅을 측량해 가지건만,
너희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무슨 소리냐?
그런 말은 지껄이지도 마라"고 한다만,
이 치욕이 너희를 떠날 성 싶으냐?"
야곱 가문이 저주를 받다니
주님께서 참을성이 없으시어
그런 일을 하신단 말이냐?" 하고 말한다만
너희가 올바로 살지 못했는데도
좋은 말씀을 내리시겠느냐?
너희는 내 백성을 원수같이 다루었다.
평화롭게 사는 백성을 덮치고
마음놓고 지나가는 백성을
전쟁 포로인 양 옷을 벗겼다
내 백성 중 부녀자를
보금자리에서 몰아내었다."
그 어린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갔다
어서 떠나가라
여기는 너희 안식처가 아니다.
이미 더러워진 이 땅,
불쌍하게도 망할 수 밖에 없다"
내 입에선 포도주의 소주가 나온다"
신들려서 이런 흰소리나 하며
이 백성의 예언자들은 돌아다닌다.
(미가 2,1-11 공동번역 가톨릭용)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그 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나는 분명히 그들에게 
"악한 일을 일삼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거라.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고 말할 것이다.
(마태 7,21-23, 공동번역 가톨릭용)

여기에서 사랑제일교회가 실패하는 부분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하나님의 뜻이다라든지
자유 민주주의가 하나님의 뜻이라든지
그러는 그 와중에 자유 민주주의는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하는 방향으로 옮겨 가서
사실상 군사 정변을 통하여
군사 독재를 의미하는 것이어서

그러는 가운데 자본주의 시장경제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억압을
위에 적힌 성경 구절에서처럼
미카 예언서 2장에 나오는
그런 양상이 전개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용인하고
그런 것은 어쩔 수 없다라는
군사 독재 정권 당시의 논리들에 대해
비판하여야 하는 교회의 역할을 해내지 못한
잘못을 뉘우쳐야 하는데
그런 반성이 없이 개신교계의 상당수가
군사 독재 정권 치하에서
세상에 잘 적응하여
부자교회, 대형교회들이 세워지고 있었던 역사를
뉘우치지 않는 죄까지 더해가는 뒤범벅은

결국 공산주의 탄생에
기여하는 역설을 낳고 있는 반공 이념과

자본주의에서 자유 방임 주의에 갇혀
아담 스미스가 제시한 초창기의 자본주의가 결국 가져온 미국에는 대공황, 한국에서는 IMF 이런 것을 사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정부의 정의로운 개입을 사회주의 공산당 활동으로 몰아가기만 하는지성을 강조하지 않는 개신교의 경향에 더해 그나마 취약한 배경 지식을
그나마 묻고 생각하는 힘이 뒷받침 되지 않아
지성없는 신앙이 가져오는 그릇된 판단들이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이유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구축 과정이 어설프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어설픈 신학 체계를 구축한 경험은 정치에 참여할 때 매우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
오랜 기간에 걸친 적절한 교육이 뒷받침 되지 않은 목회자의 대량 양산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매우 증가해 있다는 것이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카이스트가 이번에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돌리는 연구에 성공했다.우리 사회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는 개신교계가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여 교회 일치 안에 돌아오는 것이 성공하는 종교 개혁 507년오류의 종식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폭력을 포기하여야 한다는
예수님 뜻마저
잊지 않아
가톨릭 교회는
평화적이고 평화적인
정치 참여를 하는 것이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