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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부' 티아라 효민, 예식장 어딘가 보니...'억 소리 나네'

쓰니 |2025.02.19 18:32
조회 30 |추천 0

 (MHN스포츠 이준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결혼 소식을 밝힌 가운데, 그의 결혼 날짜와 예식장이 주목됐다.


앞서 지난 11일 한 매체에 의해 효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으며, 효민은 하루 뒤인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결혼설을 인정했다.

결혼 상대는 비연예인 금융인이며, 효민 측은 예비신랑을 고려해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치룰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같은 소식에 팬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길"이라며 효민의 화목한 결혼 생활을 응원했다.



효민은 오는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치룬다고 전해졌다.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최대 900명이 수용 가능한 대형 연회장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며, 같은 그룹 멤버 지연도 해당 장소에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장소는 하객 300명 기준 최소 8000~9000만 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전해진다. 꽃 장식에 따라 수억 원대로 올라갈 수도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8년 FT아일랜드의 '헤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09년 티아라의 '거짓말'로 데뷔했다. 'Bo Peep Bo Peep', 'Roly-Poly', 'Lovey-Dovey', '너 때문에 미쳐'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이 외에도 지난 2021년에는 지니TV 드라마 '팔로워' 등에서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으나, 현재는 소속사 없이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MHN스포츠 DB

이준 기자 2jun@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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