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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싹둑 자른 '육군 현역' 장문복, 더 늠름해졌네

쓰니 |2025.02.19 22:10
조회 37 |추천 0

 

 장문복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장문복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17일 장문복은 별다른 멘트 없이 짧게 자른 머리와 거수경례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마크였던 장문복이지만, 짧은 머리 스타일도 잘 어울려 한층 더 단정하고 늠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진짜 군인 같아졌다", "벌써부터 제대 모습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장문복은 1995년생으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독특한 랩 스타일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힙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그런 장문복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지난 1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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