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나라 채널[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나라가 더 어려진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장나라의 개인 채널에는 “그냥 요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을 나타내고 있다. 민낯에 안경만 쓴 듯한 장나라는 그럼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장나라는 근사한 식사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원조 요정인 장나라의 국보급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SBS ‘굿파트너’로 그해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신생 기획사 LAELB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