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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떠나 보낸 악뮤 이수현, 온유 콘서트 불참

쓰니 |2025.02.20 18:14
조회 97 |추천 0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19/20(열아홉 스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재원 PD, 김정현 PD, 박수지 PD와 슈퍼주니어 규현, 김지은, AKMU 이수현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절친한 사이였던 故김새론을 떠나 보낸 악뮤 이수현이 온유 콘서트에 불참한다.

20일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21일 공연에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었던 이수현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온유와 이수현의 멋진 무대를 기대해 주셨을 관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다. 더욱 멋진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수현은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온유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끝내 불참을 결정, 최근 김새론의 비보로 인한 여파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새론과 이수현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으로 꼽힐만큼 막역한 사이였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김선우 기자 (kim.sunw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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