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애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
습니다. 아들을 이혼후 8년째 홀로키우며 내몸 부서져라 돈되는 일은 다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하혈이 멈추질 않아서 산부인과 갔다가 내막증 악성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아들을 키워야 했기에 새벽5시에 일어나 전단지 돌리고 아이 학교보내고 점심시간에
만 설거를 하고 일주일에 2~3회 손세차랑 대리알바를 했습니다. 머리가 빠지다 이제 다 빠지고 자궁이 빠질듯한 고통에 지금은 일도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술ㆍ담배도 안합니다 종교도 없습니다. 그저
아프지만 운동삼아 청소하고 김치담그고 우리아들 좋아하는 견과루 잔득넣고 잔멸치볶고 반찬만들고 이런게 제 취미이고 삶의 낛이었습니다. 작년에 매입임대주택 에 한부모로 아들과 이사를 하고 전대병원 산부인과 입원해서 검사하고 며칠만에 이사한집에 왔는데 그때부터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집 아랫집 여자분이 정확히 64세 할머니 십니다. 그분이 저보고 다짜고짜 야 니가 니네집 옆집벨 눌르고 나 욕했지!! 하는 겁니다. 무슨 소리시냐고 했더니 했잖아 이년아 하는겁니다.!무섭고 당황스러웠습니다.옆집에 누가산지도 몰랐으니까요 그후로도 아픈몸인데도 3번을 더 맞았고 신고를 했는데도 긴급체포도 안됐습니다. 그런데
터질게 터졌습니다. 작년이니 아들이 10살때입니다.ㄷ
6월9일 이었습니다. 아들과 마트 다녀오는데 저희집이 5층은 옥상이고 4층인데 저희집까지 쫒아오더니
10살아들 눈을보고 죽어죽어 이새끼야 하며 쌍따귀 8대를 때리고 발로 즈려밟기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신고했고 현재 아이는 사지통증과 발목관절 ㆍ근근막 통증 증후군으로 다리까지 절고있습니다. 한부모라 변호사 선임할 돈이없어 무료법률공단에 다녀왔습니다.
유튜브에 아이 사진을 올렸는데 너무 처참하다고 자체삭제가 올림과 동시 계속해서 삭제가됐습니다. 뉴스 제보도 여러군데 했는데 왜 뉴스제보가 안되는지도 모르겠어서 죽으려고 까지 했습니다. 아이아빠한테 제발 부탁이야...
내아들 내전부인 소중하고 귀한 내새끼 꼭 잘키워죠 손한대도 대지마!! 아픈 몸으로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죽을 만큼 힘이들고 그어디서도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동학대 특례법 따위는 그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이런일 당하기전까지는 우리나라 경찰이 최고라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다리를 저는데 긴급체포도 안됐습니다 이게 나라인가요? 저는 범죄자도 아니고 술담배 안합니다 종교도 없습니다. 형사한테 그랬습니다. 이게 현실인거죠?? 말로만 아동학대 아동폭력 신고해달라고 하고 당신 자식이어도 이따위로 수사 하겠냐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없으면 한부모 자녀면 맞아도 되냐고? 그여자는 벌금형이 떨어졌습니다. 검사님한테 약식기소로 벌금 판사님은 아직최종 벌금형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맹세고 아니 제목숨을 걸고 맹세합니다 . 입만열면 거짓말 하는 저여자 말믿고 제가 가슴을 쳤다고 해서 저도 벌금2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뉴스 제보가 안됐나 봅니다ㅠ 그래서 죽으려 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죽을것 같았거든요 아들자는 모습보고 옥상으로 올라가 난간에 올라섰습니다. 미친듯이 눈물만 났습니다. 그날의 공기 살에 와닫던 살을애는듯한 찬바람도 제아픔 보다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저역시 자궁내막증 악성입니다 머리가 다빠진걸
알면서도 머리를 쳤고 그날의 진술과 같은날 사건
인데 동영상과 진술서에 적인내용이 다릅니다.
다음주 북부 경찰서가 서 내사건 보기하면 누가 썼는지 나온다고 들었고 저역시도 아동학대로 정식재팍 신청하고 거기에 따른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하면 된다고 변호사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 한부모지만 옥이야 금이야 키웠습니다. 일단 변호사님은 돈 받아낸다음에 집행하면 된다고 했습니다ㅠ 제가 무슨생각 까지
했었는지 아십니까? 아파서 내아들 하나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먹지도 잠도 편히 자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까지 힘들수 있다고ㅈ생각이 들고 아직도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아무리 나빠도 저런
그런데 그순간 제아들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조금전에 자는 아들볼에 아들 엄마는 우리아들 때문에 살았어 내전부 내우주 내새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내새끼 애기하고 뽀뽀해주고 왔는데 아들이 보고싶고 그리워서 떨어지는 것보다 아들을 못본다는 사실이 더 겁나고 무서웠습니다. 그순간 잠옷바람에 맨발로 제아들3이 옥상에 뛰어올라왔습니다. 엄마 죽지마 깔긴듯한 엽서 두장을들고 콧물눈물 쏟고 있었습니다. 놀라서 내려와 안고 차디찬 발을 어루만졌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엎고 내려왔습니다. 평소에는 쌀10Kg도 못듭니다. 자궁이 빠질듯한 고통과 통증때문에요 신기하게 그날은 하나도 무것지
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아이가 하나도 안무겁더라구요 집에가서 발씻기고같이 인들을 안고 한참을 울었습니다.저도 죽기싫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어떻게 나이가 64세나 드신분이
아이눈을보고 죽어죽어 쌍따귀8대를 때리고 짖밟
기 까지 해슨데 검찰 벌금이 겨우 100만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어이없는건 그것조친도 자기는 때린적 없다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는겁니다 .미안하다는 소리한번 들은적이 없습니다. 저만보면 "야 이년아 ㆍ저년아 ㆍ야ㆍ너ㆍ저거ㆍ이거!!" 제가 무슨 기계인가요? 저희부모님께도 한번도 안듣고 자랐습니다
저와 제아들이 뭘 잘못해서 저렇게 당당하게 저여자 한테 맞아야 하는지 저는 알아야겠습니다!
왜 남의 죽어죽어 이세끼야 입에 담기도 무서운 욕설을 하면서 쌍따귀 8대를 때리고 짖밟은 덕에 아들은 트라우마로 정신과 치료와 발 치료중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미치도록 억울합니다. 저는 정말 때리지 않았습니다. 살면서
누구를 때려본적도 없습니다. 왜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지 제발 감옥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발 봐주세요 아이가 맞아서 다리를 절고
10살아이를 절때 까지 때리고 쌍따귀8대를 때리고 발로 즈려밟기까지 했습니다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