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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폭력 당한영상은 안올려지네요ㅠ

안녕하세요 11살 아들을 혼자키우고 있는 한부모 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애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
습니다. 아들을 이혼후 8년째 홀로키우며 내몸 부서져라 돈되는 일은 다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하혈이 멈추질 않아서 산부인과 갔다가 내막증 악성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아들을 키워야 했기에 새벽5시에 일어나 전단지 돌리고 아이 학교보내고 점심시간에
만 설거지 알바를 하고 일주일에 2~3회 손세차랑 대리알바를 했습니다. 머리가 빠지다 이제 다 빠지고 자궁이 빠질듯한 고통에 지금은 일도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술ㆍ담배도 안합니다 종교도 없습니다. 그저 아프지만 운동삼아 청소하고 김치담그고 우리아들 좋아하는 견과루 잔득넣고 잔멸치볶고 반찬만들고 이런게 제 취미이고 삶의 낛이입니다. 저도 다른 평범한 엄마들 처럼요 작년에 매입임대주택 에 한부모로 아들과 이사를 하고 전대병원 산부인과 입원해서 검사하고 며칠만에 이사한집에 왔는데 그때부터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집 아랫집 여자분이 정확히 64세 할머니 십니다. 그분이 저보고 다짜고짜 야 니가 니네집 옆집벨 눌르고 나 욕했지!! 하는 겁니다. 무슨 소리시냐고 했더니 했잖아 이년아 하는겁니다.!무섭고 당황스러웠습니다.옆집에 누가산지도 몰랐으니까요 그후로도 아픈몸인데도 3번을 더 맞았고 신고를 했는데도 긴급체포도 안됐습니다. 그런데
터질게 터졌습니다. 작년이니 아들이 10살때입니다.
6월9일 이었습니다. 아들과 마트 다녀오는데 저희집이 5층은 옥상이고 4층인데 저희집까지 쫒아오더니 
10살아들 눈을보고 죽어죽어 이새끼야 하며 쌍따귀 8대를 때리고 발로 즈려밟기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신고했고 현재 아이는 사지통증과 발목관절 ㆍ근근막 통증 증후군으로 다리까지 절고있습니다. 한부모라 변호사 선임할 돈이없어 무료법률공단에 다녀왔습니다. 
유튜브에 아이 사진을 올렸는데 너무 처참하다고 자체 삭제가 올림과 동시 계속해서 삭제가됐습니다. 뉴스 제보도 여러군데 했는데 왜 뉴스제보가 안되는지도 모르겠어서 죽으려고 까지 했습니다. 아이아빠한테 
제발 부탁이야...내아들 내전부인 소중하고 귀한 내새끼 꼭 잘키워죠 손한대도 대지마!! 아픈 몸으로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죽을 만큼 힘이들고 그어디서도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아동학대 특례법 
저는 믿었습니다. 이런일 당하기전까지는 우리나라 경찰이 최고라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다리를 저는데 긴급체포도 안됐습니다 이게 나라인가요? 저는 범죄자도 아니고 술담배 안합니다 종교도 없습니다. 형사한테 그랬습니다. 이게 현실인거죠?? 말로만 아동학대 아동폭력 신고해달라고 하고 당신 자식이어도 이따위로 수사 하겠냐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없으면 한부모 자녀면 맞아도 되냐고 그여자는 벌금형이 떨어졌습니다. 검사님한테 약식기소로 벌금 판사님도 벌금형이 떨어졌고 하늘에 맹세고 아니 제목숨을 걸고 맹세합니다 . 입만열면 거짓말 하는 저여자 말은 믿고 제가 가슴을 쳤다고 해서 저도 벌금2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뉴스 제보가 안되나 봅니다ㅠ 그래서 죽으려 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죽을것 같았거든요 아들자는 모습보고 옥상으로 올라가 난간에 올라섰습니다. 미친듯이 눈물만 났습니다. 그날의 공기 살에 와닫던 살을애는듯한 찬바람도 제 마음보다 덜아프고 춥지가 않았습니다. 가진게 없어서 한부모라서 맞아야하고 이억울함을 견뎌야 한다면 차라리 이 쓰레기같은 세상 등지고 싶습니다. 광화문 갈겁니다. 가서 연설대에 오르게 해달라 부탁드리고 한마디 하고 그자리에서 끝낼 생각입니다
저는 티끌만큼의 거짓도 없기에 그냥 미친듯이 억울하고 또 억울한 피해자 이기에 제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그자리에서 생을 마감하려합니다.
멀쩡하던 제 자식이 다리를 접니다. 이제 겨우 11살 아이가 그날이후로 정신과 약을 먹는데도
그 누구하나 도와주는 곳이 없습니다. 
공 핸드폰으로 모든증거자료 녹취 옴기고 방송국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결백합니다. 왜 죄없는 아이들이 맞아야 하고 어리고 너무도 예쁜 아이들이 언제까지 희생당하는걸 보시기만 하실건가요? 있는 아이들부터 지켜주세요 안전하게 제발해맑게 사랑으로 자랄수
있도록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저출산 운운하시 면서
돈만 더준다고 과연 아이를 낳을까요?
그 어떤 부모도 몇천억을 준다고 자식과 바꾸는 부모는 없습니다... 적어도 부모라면요 ...
그런데 그순간 제아들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조금전에 자는 아들볼에 아들 엄마는 우리아들 때문에 살았어 내전부 내우주 내새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내새끼 애기하고 뽀뽀해주고 왔는데 아들이 보고싶고 그리워서 떨어지는 것보다 아들을 못본다는 사실이 더 겁나고 무서웠습니다. 그순간 잠옷바람에 맨발로 제아들이 옥상에 뛰어올라왔습니다. 엄마 죽지마 깔긴듯한 엽서 두장을들고 콧물눈물 쏟고 있었습니다. 놀라서 내려와 안고 차디찬 발을 어루만졌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엎고 내려왔습니다. 평소에는 쌀10Kg도 못듭니다.
자궁이 빠질듯한 고통과 통증때문에요
그런데 그날은 아이가 하나도 안무겁더라구요 집에가서 발씻기고 안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카페 가입했습니다. 살고싶습니다.아들과 행복하게...
왜 남의 귀한 자식을 때린건지 아이눈을 보고 죽어죽어 이세끼야 입에 담기도 무서운 욕설을 하면서 쌍따귀 8대를 때리고 짖밟은 덕에 아들은 트라우마로 정신과 치료와 발 치료중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미치도록 억울합니다. 저는 정말 때리지 않았습니다. 살면서 
누구를 때려본적도 없습니다. 왜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지 제발 감옥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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