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안유진 인스타그램
하나금융은 지난해 6월 안유진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홍보에서 안유진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하나금융은 안유진을 통해 "손님 중심의 금융"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광고뿐만 아니라 공식 SNS 채널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는 중이다.
우리은행이 같은 그룹 멤버 장원영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자연스럽게 금융권에서 ‘아이브 멤버 라이벌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업계에서는 두 은행이 각자의 모델을 앞세워 어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칠지 주목하고 있다.
안유진은 금융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광고에서도 활약하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MZ세대의 대표적인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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