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스터트롯 1위라는 김용빈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어머님들은 집에 없는 걸 좋아하시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냐면
지금은 잘 풀렸지만 초반에는 쉽지 않았던 장민호
이목구비 자체가 진한데 수염까지 기르고 데뷔곡 <사랑해 누나> 부르고 다님; 부담스러움
그러던 중 팬 분이 안타까운 마음에
컨셉을 바꿔보는 게 어떻겠냐고 피드백
컨셉이 마음에 안 드세요?
ㄴ어머님들은.. 집에 없는 걸 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맞짘ㅋㅋㅋㅋㅋ 집에서 못 보는 걸로 차별을 좀 줘야 메리트가 있는 거 아니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주얼이며 태도며 톤앤매너 같은 게 묘하게 집구석 남편 혹은 아들 같으면 그게 무슨 메리트임
ㄹㅇ 장민호 인생의 귀인이었던 걸로
이 명언을 듣고 나니 현시점 1위라는 김용빈도 ㄹㅇ 집에 없게 생김ㅋㅋㅋㅋㅋㅋ 뭔가 피아노 칠 것 같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