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웨이브·왓챠서 3년만 공개[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드라마 ‘찌질의 역사’가 3년 만에 공개를 결정한 가운데 주연 배우 송하윤의 모습이 통편집됐다.
송하윤과 조병규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와 왓챠는 21일 드라마 ‘찌질의 역사’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6일 공개를 알렸다.
‘찌질의 역사’는 2022년 촬영을 마쳤지만 조병규와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으로 공개 시기와 편성 플랫폼 등이 정해지지 않았다.
티저 영상에서는 송하윤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어 눈길을 끌었다. 작품 공식 소개에 적힌 출연 배우에도 송하윤의 이름은 빠지고 조병규, 려운, 정광재, 정용주가 적혀 있다.
‘찌질의 역사’는 평생을 철들지 못하는 그들 그리고 우리들의 찌질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된 김풍, 심윤수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희재(jupiter@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