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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시스루 발레복 자태‥땀에 젖은 레오타드 청순+섹시

쓰니 |2025.02.21 16:21
조회 117 |추천 0

 오연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오연서가 인형 같은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오연서는 2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꽃다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연서는 다양한 발레복 착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시스루 발레복부터 열심히 운동한 듯 땀에 젖은 화이트 레오타드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바비인형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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