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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현역가왕2’ 도전이 욕심? 난 잘해야 본전‥보여줄 것 많아”(뉴스파이터)

쓰니 |2025.02.21 17:09
조회 161 |추천 0

 사진=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유가 ‘현역가왕2’ 경연자로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2월 21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는 ‘현역가왕2’ TOP10 환희, 신유, 강문경, 신승태가 출연했다.

현역 18년차로 다수의 트로트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신유는 ‘현역가왕2’에서는 경연자로 나섰다.

사진=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캡처

신유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아직도 할 게 많고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도 많고. 제 노래 인생은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욕심이라기보다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여러분이 그렇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욕심을 부려서가 아니라 저는 보여드릴 게 아직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마스터석에 계시는 분도 어깨가 무겁고 쉬운 자리가 아니다. 누구를 판단하고 지적하고, 칭찬한다는 자리가 엄청 무거운 자리인데 무대에 내려가 있다 보니까 그 자리는 더 어렵고 무겁고 힘든 자리더라. 심사위원으로 있을 때는 심사위원들이 뭘 원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무대에서 표현하기가 더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원조 트로트 프린스로 불리는 신유는 큰 부담을 안고 출연했다고 밝혔다. 신유는 “‘현역가왕2’에 나왔을 때 저는 잘해야 본전이라고 생각했다. 어깨가 무겁고 힘들기는 했는데 그런 것들을 같이 현역들과 연습하고 배우면서 이겨냈던 것 같다. 연차는 오래됐지만 ‘현역가왕2’를 통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저한테는 큰 가르침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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