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슈가 새 출발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S.E.S 출신 슈의 개인 채널에는 “점점 꿈에 그리던 생각하던 아이들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다. 많이 긴장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업가로 변신한 슈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슈는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아이템을 살펴보며 고민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녹색 재킷마저 소화해내고 있는 슈의 우아한 자태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