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STAYC)'가 멋과 예쁨이 공존하는 매력을 뽐내며 공항에 나타났다.
스테이씨가 '워터밤 마닐라 2025' 일정을 위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크롭 기장의 아우터부터 미니 스커드등을 매치하며 귀엽고 포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전현선(ruah120505@naver.com)영상:전현선기자
스테이씨(STAYC)'가 멋과 예쁨이 공존하는 매력을 뽐내며 공항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