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진심 지잡대 거기서 거기임 과가 특수한거 아니면 걍 집앞 지잡대 가셈 ㅅㅂ 타지 오니깐 외로운걸 넘어서 우울하고 하...걍 진짜 낙오 된 기분임 공부 못해서 와서 그런지 현타 한 3배 오는것 같고 집 가까운 지잡대 였으면 걍 한숨 쉬고 지능 받아들이고 다녔음...지방 오니깐 내가 왜 왔지 싶고 걍 진짜 ㅈㄴ 우울하고 여기서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한숨만 나옴 그리고 ㅅㅂ 타지에서 왔다하면 약간 분위기 싸해져서 일부로 말 안 함...진심으로 자기가 지잡대 갈 예정이면 걍 집앞에 있는 대학교 가는게 맞는 듯 ... 간호도 아니고 내가 왜 여기왔는지 나도 모르겠다...근데 ㅅㅂ걍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는게 제일 베스트인 듯...하 내가 이딴 발언을 하면 웃긴 사람인데 그냥 ㅅㅂ 내가 느낀게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