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할게 미안..)
안녕 10대 여자애야 내가 100kg을 찍게 되고 한동안은 충격이 왔었고.. 올게 온건가 라는 생각도 했었어 10대에 100kg이면 미친년인거 맞잖아.. 그 전에 식욕을 참지 못하고 많이 먹어버리는 바람에 훅 100kg이 된 것도 맞는 거 같아 어릴 때부터 남들보다 10~15kg 많았는데 그게 더 훅 쪄서 100kg이 되어버린거지.. 솔직히 나는 충격이 온 후에도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어느날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생활을 할 때에도, 지금처럼 폰을 보고있을 때에도 심지어 꿈 속에서도 그 사람이 나왔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까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했고 적어도 40~45kg정도 빼려해 뭐 욕을 해도 위로를 해도 상관은 없지만 나는 이곳에 글을 쓰며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려해..!!! 그 사람을 더 많이 좋아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