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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훤칠하고 반듯한 남자는

후광이 비치지.
근데 눈요기만 해주고
아무것도 안해주는게 고맙지.
그냥 보고 기분좋을수있으니까.
먼가 되어서 더 내가
흔녀라는 사실 처절히 느끼게
되서 비참한것보단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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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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