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한테 대쉬 받아본 입장에서의 여자심리분석
manner
|2025.02.2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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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대쉬를 받는 입장에서 여자를 분석해보면 일단 여기서는 존잘급 얘기하는게 아님.뭐 키 187이상 존잘급들이야 너무 희귀해서 당연히 여자들이 뭐 돈갖다 바치고 매달리고 이런게 당연할수 있음.그런데 뭐 키 175정도에 와꾸가 딱히 일반 한남 오징어들 보다 다소 낫다.물론 기본적인 눈크기 코높이 입술 이런건 당연히 한눈에 봐도 크고 오똑하고 도톰함.머리도 작고 얼굴형도 매끈함.이마도 반반함.일단 우리들 같은 경우 여자들한테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아옴.집에서 부터 동네 학교 특히 고등학교 쯤 되면 와꾸가 일반인들과 다르니깐 잘났다는 소리를 들음.당연히 그 자신감에서 나오는 그런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혹자는 뭐 딱히 잘난것 없는거 같은데 이러는데 아무튼 여자가 꼬임.그러니깐 당연히 대쉬하기 보다는 그냥 여자랑 어느정도 신호가 통하면 자연스럽게 연애가 시작되는데 정말 여자들 중에서 난감한게 여자들이 일반 오징어 한남이나 중급한남들이야 슬쩍 뉘앙스만 줘도 발정나서 덤벼들겠지만 우리같은 경우 일단 우리 취향이 확고하고 딱히 발정시즌이 잘없음.여자는 언제든 만날수 있다.이런게 있고 실제로 애매한 늙은 여자들이 추근덕거리면 길거리 나가서 여자들에게 눈길 좀 찐하게 주고 멘트쳐주면 대부분 좋아죽는게 보이니깐 딱히 여자가 아쉽지않음.그래서 가끔 보면 자기들끼리 뭐 어중간한 남자들 한테 보내는 신호 보내고 뭐 우리가 씹었다 이러면서 복수모드 들어오는데 사실 그런거 너무 많아서 진짜 피곤함.진짜 이제 좀 음침한 여자들 사실 발정충들은 이런 부류 여자들 좋아하지만 우리급정도되면 정만 짜증나고 이런 여자들이 다가오면 겁남.이거 표정관리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복수모드로 바뀌거든 애초에 관심도 없는데.이런 여자들 겁나서 여자들 한테 친절하지도 못함.자기한테만 싸늘하게 했다 이럼. 미안하지만 우리는 보통 여자들이 먼저 다가와서 잘보이려고 웃고, 애교떨고 이건 기본이고 가끔은 번따 뿐만 아니라 상당한 미모의 여자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대쉬들어오는경우도 있어서 어디 알지도 못하는 신호는 사실 그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호빠나 발정충들 아니면 모름.그리고 알아도 사실 애매함.좋다고 매달리는 여자들도 다소 있는데...그러니 혹시나 남자가 다소 얼굴이 반반하면 혼자 신호줬는데 무시 당했다 이러지 말고 돈좀 쓰면서 얘기 하면 우린 보통 친절하게 대해줌.우린 여자들한테 어릴때 부터 받는게 익숙해서.물론 받은 거 이상으로 해줌.그러니 혼자 뭐 signal보내고 혼자 소설쓰면서 복수모드 하지말고 말을 혀 말을.너무 피곤해서 적어봄.아무튼 참고혀 자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