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도 화려한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3일 견미리 친딸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미국 언니들이 쓰는 고데기래”, “요구르트 칵테일 또 먹고 싶다” 등의 글과 함께 미국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미국에서 복부가 고스란히 드러난 배꼽티를 입고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비의 슬림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등 여러 작품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주목받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톡톡 튀는 매력의 루비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유비는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다인은 2023년 배우 이승기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유비 또한 이승기와의 돈독한 가족 관계를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종종 동생과의 다정한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자매의 끈끈한 우애를 드러내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