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 LA로 여행을 떠나 절정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LA 맞음. 팜 트리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유비는 배꼽을 살짝 드러낸 티셔츠를 입고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또 이유비는 유튜브 채널 ‘또 유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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