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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박혜진 자매, 어제(22일) 부친상…급거 귀국

쓰니 |2025.02.23 11:02
조회 78 |추천 0

 사진=왼쪽부터 박지영, 박혜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지영,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월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지영, 박혜진의 부친 박석재 씨는 22일 별세했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박지영, 박혜진 자매는 가족과 함께 상주 명단에 이름을 알렸다.

박지영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다 비보를 접한 후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5일 오전 엄수된다. 장지는 전주승화원이다.

박지영은 1월 26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다. 박혜진은 MBC 퇴사 후 다람출판사 대표로 재직 중이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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