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두 아들과 공항을 찾았다.
23일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체 허리는 언제필수있는건가요. 오키나와에 고도모노쿠니안에있는 뮤지엄 작지만 알차요! 동물원갔다가 스윽 한바퀴 돌기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이 두 아들을 챙기며 오키나와 여행 중이다. 육아하느라 너무나도 바쁜 서수연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만나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