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는다해’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배다해가 시부모와 함께 해외여행을 갔다.
2월 22일 '다해는다해' 채널에는 '시댁 여행. 시부모님과 첫 해외여행. 다낭 가면 여기 꼭가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다해는다해’ 채널 캡처공개된 영상에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시부모와 함께 베트남 다낭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배다해는 "둘째네가 고른 인터컨티넨탈 패밀리 페닌슐라 리조트"라며 럭셔리한 숙소를 소개했다.
이후 배다해는 조식을 먹으며 "아버님 덕에 좋은 자리에서 식사한다"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저녁으로는 랍스터를 즐겼다. 배다해는 자막을 통해 "시부모님과 둘째 동생 여행에 합류하게 된 갑작스러운 여행이었지만 시부모님과 함께 힐링하는 여행도 좋았고, 둘째 동생네랑도 더 편해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