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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X브라이언, 25년 묵은 불화설 언급하더니 결국 “플라이 하이 오랜만”

쓰니 |2025.02.23 18:09
조회 46 |추천 1

 

 왼쪽부터 환희, 브라이언/환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애틋한 우정을 뽐냈다.

환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라이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환희와 브라이언은 서로 정답게 붙어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브라이언은 눈을 질끈 감은 채 환희에게 입술을 쭉 내밀고 애정을 표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환희 역시 "플라이 하이 오랜만"이라는 글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앞서 브라이언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환희와 불화설이 불거진 노래하는 영상을 두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내가 환희를 살짝 터치하는데 환희는 화가 난 듯한 눈빛으로 날 본다. 차 타면 환희한테 맞아 죽겠다 싶었다"면서 "당시 우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날 시기였는데 내가 환희와 상의 없이 계약과 관련한 내용을 결정해 환희가 화가 났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불화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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