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책 가득 사고서 북카페 오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서에 빠진 율희의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층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율희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갈라섰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율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는 오는 3월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