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근 채널
사진=한동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동근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 심정을 노래에 담았다.
가수 한동근은 지난 23일 “‘넌 잘해낼 수 있어’ 2025.02.18. 10:25 am”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동근이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또 ‘넌 잘해낼 수 있어’는 한동근이 23일 발매한 신곡이다.
‘넌 잘해낼 수 있어’의 가사를 살펴보면 ‘딱 하나 네게 해 주고 싶은 일. 너의 친구가 돼주고 싶어’, ‘두려움과 창피함에 울고 있던 날만 기억하지 말았으면 해. 그런 날도 어떤 하루일 뿐이니까 괜찮아’, ‘세상이 널 숨 막히게 해도 네 곁엔 내가 늘 함께해 줄게’, ‘널 사랑해 이 세상 끝까지’ 등으로 아이를 향한 한동근의 마음이 느껴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한동근은 2022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바 있다.
한편 한동근은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라는 사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9월 음주 운전이 적발되며 자숙에 돌입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