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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주얼' BTS 진, 개그맨보다 웃기기 쉽지 않지만 '얼굴만 봐도 해피'

쓰니 |2025.02.24 11:50
조회 48 |추천 1

 (MHN스포츠 인천국제공항, 이현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 와이드 핸섬 비주얼을 선보였다. 


진은 23일 오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2025 가을 겨울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BTS 진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된 블루 계열의 팬츠와 재킷의 셋업 룩에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캐주얼하고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시켰다.  



▲ 화려한 의상보다 더 화려한 얼굴 



▲ 밀라노로 출국



▲ 훈내 폴폴 



▲ 셋업룩도 완벽 소화 

진을 보기 위해 공항에 모인 수많은 팬들을 보며 환한 미소로 등장한 그는 인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한 뒤 출국길에 올랐다. 

진은 지난해 11월 15일 첫 솔로 앨범 'Happy'(해피)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Running Wild'(러닝 와일드)는 브리티시 록 기반의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영국 유명 팝 밴드 Take That(테이크 댓)의 게리 발로우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 가방 야무지게 매고



▲ 세계를 사로잡은 잘생김 



▲ 인사만해도 심쿵 



▲ 러블리 하트

또 진은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의 OST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진이 부른 'Close to You(클로즈 투 유)'는 미국 빌보드 차트와 영국 오피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가 하면, 각종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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