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전국 4위 보험왕이 됐다.
조민아는 2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로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조민아는 현재 몸담고 있는 보험사에서 전국 4위 보험왕에 등극해 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강호, 항상 힘이 되어주는 스태프분들, 가족처럼 아껴주고 챙겨주는 동료들, 한 분 한 분 소중한 우리 고객님들 덕입니다"라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2020년 11월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했으나 현재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과거 베이커리를 운영했던 조민아는 현재 금융 컨설턴트, 타로 마스터, 베이킹 클래스 강사 등 '쓰리잡'을 하고 있다.
조민아는 앞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양육자로부터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의 한부모가정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라며 "아기를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