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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사이버불링 끔찍한 이유

냉동딸기 |2025.02.24 18:37
조회 50 |추천 0

나는 외출시 나를 체크하는 사람이 익숙해서
스토킹에 절여져서 밖을 나갈 수 없어서
자꾸 따라오니깐 누군가 근황을 물으면

자꾸 다 따라와서
칩거가 길어지면 별별 핑계를 만들어야했다.
나가지 않으려고 이미 약속이 있다 놀고있다.
나는 까졌으니 다른친구랑 놀아 등등
까진척을 많이했음

"결혼해, 나 누구 사겨, 또 누구 만나 연락못해,
나 바빠, 멀리여행왔다, 아프다, "

스토커들 안 보일때까지 칩거가 길어지다가
사람들 앞에 나타나면,

"너 뭐야 결혼한다며?" 이러면,
어 파혼 근데 또 남친 생겼어 묻지마 바빠 등등으로 멘트를 다년간 이렇게했음.

그리고 어째서 범죄자와 범죄방법은 가까이,주변이랬고 늘어난다고 했다...
내가 엮인게 보통 스토킹이 아니어서 죄다 의심했다. 얼마나 주위를 샀다는 걸까...

24시 해킹을 상상을 못하고 말이다.

정말이지 결혼 사이버불링 정말 끔찍한 이유는
어릴적부터 원인 모를 결혼 씨ㅂ이 스토킹을 너무 당해서 정신이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 24년 인간들이 바톤터치로 나를 괴롭히고 또 집단 성폭력을 하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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