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된다잘못하면...
대화를 해 보면다 건너 뛰면서 세밀한 정보는 주목하지 못하고그 세밀한 정보로부터 차이를 발견해서그 차이점에 주목하여남들은 판단해 내지 못하는 새로운 정보를 생성해서 제시하는 사고력을 길러 보는 경험이 전무한 수준이거나어느 교과목도학창 시절에 다 맞아 본 적이 없을 때문제집을 열심히 풀어 본 적이 없을 때왜 틀렸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공부가 재미 없었던 사람들이노동 운동의 편에 서다보면 정의감을 가지고 사람이 성장하는데극우 보수 우파 자유 어쩌고 하고 가면
황새가 뱁새 쫓아가다가
그냥 다 지나가는 것도
유분수인데..
그냥 다 건너 뛰어서거기에다가어디에서 그렇게 주입식으로교육 받았는지그냥 다 거기에 주입식으로 외우다 시피세뇌되어서...자기 판단 과정은 하나도 없다..엉망된 상태..학습 경험이 적으면..자율 학습 경험이 적으면..극우 보수 우파 되기 쉽다..자본주의자 하겠다고 하다가전부 감옥간다 잘못하면...
공부를 잘했는데도 그렇게 됐다?
그건이제욕심이 지나친 것이죠..
거기에 때로는 미성숙함이 발견된다영어 단어로 쓰자면sophisticated
어떤 상황이나 일에 대해서반복을 많이 해서제대로 된 감을 가지고 있거나세련된 뭔가를 보이는..그것이 아니라
남의 목소리나그 말의 뭐랄까말하는 그 사람의 그 어떤 특징에 미성숙하게딸려 들어가서그런 것이 좋아서..그냥 생각없이 판단없이자기 판단 과정 없이물음도 없이그냥 감정적으로미성숙하게 딸려 들어가서 지지하는...그런 것이 상당히 나이가 많은..할아버지뻘 등에서도 나오고..많이 배운 사람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학위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골치 아프다 그런 사람들은...
극우 보수자유 보수 우파를 하는 사람들은사람의 인격이 세련되게 성장하지는 않는 것 같다..성숙한 뭔가가 보이지 않게 된다..어떤 경외심 같은 것으로만 해서 딸려 들어가서인생을 사는 것이엄청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대여도 그런 미성숙을 보이는 것 같다..
그런 미성숙은그 집안의정신병력과 관계될 수도 있다그것을 바꿔야부모 자녀 간의 관계에서자녀들이 성장하는데 문제가 적어지고..어려움이 따르지 않는다..후손들이 정상적인 성장을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된다..
곧 집안이 다 무너질 것이다..
멸문지화로 가는 것이다..자발적으로..같이 망한다..미성숙으로 인해..서로 서로 거기에 집단적인 의사 결정 구조가발생하면대책이 없고..그런데 교육 수준 마저 떨어지면그 중에 어느 하나가 교육을 잘 받았다면이제 갈등 요소가 커져서 또 망한다..
예를 들면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을 해 보자면미세 플라스틱 문제...플라스틱 용기들은 안 쓰겠다고 해도쓰는 것이고..나머지 교육 받지 않아서 그게 뭔 문제냐라며 난리가 나고..
락스 이런 제품도싱크대에서빨래 등을 하고 있다..
뭐가 문제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화학을 공부를 잘 해야 되는 것이라서..
차라리 교육 수준이 집안 전체가 비슷하면그런 갈등은 최소화되기는 하겠지만..
그런 집안이 어렵다..그런데 극우 보수 하러막 다니면..
집안이 나아지는 것은 더 어렵지..
그 교육 받은 가족 구성원이바르게 이야기 하면..희생양으로 삼아그 가족 구성원이 잘못 하면 병든다..
정신병..그러면 이제 거기에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고집안은 몰락하게 될 가능성이높다..
국가는 의료 시장의 어장 관리를 지원하기 때문에집안이 망한다..
극우 보수 집안은 또 격해져서가정 폭력이 발생할 위험이 크고..그 정서 상태에서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도 어렵지..태산이 높다 하되그 시조 관점이 중요하지 유전자가 중요하다는 사람치고공부 끝까지 해 본 사람 별로 없다고 봐야죠...연구 해본 적 없다..그냥 아는 것 많아진 사람일 뿐이지...사고력에는 자신 없으니까그냥 펼쳐지는 그 뭐랄까 자기 나름의 막 생각하기로공부는 연구는 유전자로 결정 난다..영재들을 지켜 보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 영재들이 나중에 어떻게 끝까지 해내는 것을보기 어려운 것은 유전자 생각에아..어느 한계만 부딪쳐도그냥 그만 둔다..세계적인 학자들도 그런 주제는 다루기 어려워 해서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을 아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데.
의대로 빠지면..이미 타협이 끝났다..유약한 사람 되는 거지..거기에 친일 식민 사관 흘러 봐..사회 전반에
완전히 이공계 자연 과학..기초 과학수학?못하지 못해..
그래서 아마 박대연 카이스트 교수님 채용 때고급 과학 기술인으로서의 의지를 높이 평가해서40이셨는데도 교수로 임용되는 그런 이야기가 언론에서 전해져 오고 있다
영재일수록 의대로 빠질 위험이 크다..
이유는 모험하기 싫지머리가 너무 좋아서
겁만 엄청 늘어나서..사실은 남들도 못하는데..그 분야 석학들도..그런 건 못한다..마치 무슨?
빛의 뭐더라..입사각=반사각인데..
울퉁 불퉁한 면에 빛을 쏘아서그러면 어떻게 계산되는지머리에 담는다그런 것을 잘하는 것이천재성이 있는 것이다라는엉터리 개념도 가지고천재에 대해 자기 나름의 상상이 시작되어서영재 하다가 겁나서 도망간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도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님께서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다..무슨?
학생들의 시도에 격려를 하시면서10년이든 20년 뒤에라도오라고..하셨는데..
도망 가는 심정은 오죽해서 도망갈까..그런 생각도 들지만남아 보면..그래도 짜장면을 먹어도무슨 아침부터 20그릇 먹는 것은 아니라서..해볼 만 한데의대가서 맞고 살고..돈을 1년에 얼마를 내는데학교 가서 그 돈 내고 맞고 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도 생각해야지사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재가 맞고 살아?
미쳤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너보고 영재래?그럴 때그런 말은 다 무시해야 한다열심히 하면 영재였던 것보다는 낫다내가 결정하겠다는거지그 정도의 배포가 있어야뭘 해도 하는거지결국은..그래서 영재성을 발견하는데 있어서어디 그..영재 전문가한테 갈 필요 없다그냥 내가 인정하겠다는거지그러면 다 된다..유시민 교수님께서 어떤 아주머니께 드린 말씀이생각이 나는데그 분의 연령에 공부를 시작해도 되느냐..
사실은 유전자가 문제가 아니고열심히 하면 누구나 잘한다 그런 것은 아닐까라는물음을아무도 안 던지잖아요 사실은
다 유약해 가지고겁은 많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어그런 격려를 하는 그 분들 조차
마음 속에는
과연 그럴까그렇게 겁을 집어 먹고 계시기 때문에
뚝심이 역시 중요하다..문제를 생각하는 것을 집중해서 오래하는 능력..면접에서 떨어져도그런 부분에 대해서는주목하시죠..카이스트 이광형 총장님과 그 동료 교수님들께서..면접도 떨어져도 자주 보러 다니면 배우는 게 많다...떨어져도 계속 보자..
그리고 우리 나라에 어떤 수학자 교수님 같은 분들은현상을 볼 때에도 다 이론 틀을 가지고 보시고그런 잠시의 만남에도그런 것을 배우게 되니까교수님들을 뵙는 것은 늘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이고그래서 아마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 상상력의 동원그것을 잘 하면서 글을 써서 사람이 기특하게도 좀 성장한 것 같다라는생각입니다.누가 인정해주는데?
내가 하면 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창연 신부님께서는뭐 드시고 싶으면내가 나를 사준다그러시면서 하신다는데그러면 꼭 인정을 남한테 받아야 하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그것이 사실은 교육학의 최종 목표에 도달하는하나의 표징이라고 할 수 있다자기가 자기를 인정해야지그런 주체성이 있어야박사를 지나박사 후 과정을 지나아니면 다 건너 뛰고연구를 한다..
그 연구에 누가 지도를 하나..해주나..어차피 같이 모르는데...
그러니 내가 인정하여야 한다그런데?친일 식민 사관이 걸리적 거리는 거죠..일베?나라를 위하는 거야 그게?전부 매국노들이지그러니 오죽하면 김경수 경남지사님은 사면 복권이 되어야 하는데그것을 다 바로 잡는 독립 운동이지드루킹은..여론을 다 날조해 놓아서..그것을 바로 잡았는데정당하고 정의롭게사면 복권이 아닌사면만 하니까..하느님의 진노를 사는 것이이 정권은 너무 오랜 기간 잘못을 했다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인데..그러니 이제 잡힌 것이죠..다..
친일파들은 맨 하는 이야기가 그런 것입니다.남들한테 인정을 받아야 된대..
웃기는 사람들이지..남들 이야기도 좀 들어 봐야지..?
이게 조선이 수준이 높은데무기로 짓밟아 놓고그것만 힘센 일본인들이어떻게 다룰 방법이 없으니..했던 말..
남들 이야기도 좀 들어 봐야지조선인들이여 겸손해야지..
다 필요 없는 쓸데 없는 이야기이죠..연구가 주제가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미해결 문제라면..누가 지도를 하나..내가 하는 것이다 연구는....
그러면 도산 안창호 선생님 생각하면거국행 그 노래..
학위 필요 없다하산한다...그러는 거지..내가 하산한다고그래서 그런 결정을 해야 큰 인물이 된다..사실은...
그런데 문제는..머리가 좋을 수록연구하는 사람으로 남기 어려운 그 이유..자기의 한계를 지금 단계에서 너무 빠르게 결정한다..평가가 남들보다 더 정확히 거기에 빠르게 이래서 안될 것 같은데..그런데다가 주변에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쩔어 가지고..한다는 소리가너 그것 하지 마라교만 하네 너..뭐 그 다음에 뭐더라..남 이야기도 좀 들어 봐야지..
듣기는 뭘 들어..그리고 그렇게 유전자 유전자..자기는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유전자라며 어디서 들어 본 말을그냥 막하는거지..유전자 강조하는 나라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 없다..어느 나라가..
공부를 잘하나유전자 타령해서..
거기에 박정희 영감님 나오셔서데모하지 말라고..대학생들이 너희가 뭘 아느냐그러는 그 바람에...
이 다음에 하라는거야 그 영감님은..우리 시대에도우리들보고앞으로도..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거기에 또 무슨 고교 수능 문제 고난도도 못해?그러면 이것도 못하는데연구를 어떻게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이 다 엉터리로 주저 앉히는 논리가 되어서망하자는 것이다..
그게 대통령이 할 말이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큰 대통령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들한테 말이지앞길이 구만리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큰 할아버지가 그런 말하면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큰 대통령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상황은 현실은 모르면서그러면 꼰대가 되어 가지고서로 대화가 안되는거지그렇게 되면..
그런데 무슨 국부냐 사실은...꼰대가 국부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일파나 자란 그 가라지 마당..밀밭에 가라지들..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이지무슨 가라지그래 놓으니 여태 안뽑혀가지고지금도 나오고 말이지..
무슨 자기들이 망이 망소이의 난 같은그래서 오늘도 하여튼그런 친일 망언하는 사람들이 늘 그런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괴롭힌다..그런 사람들 다 쓸모 없는 우정이죠..성경에도 그런 표현이 나오지만...
하여튼 영재일수록한계도 빨리 결정해서사실 지난 번 글에도 썼지만복습을 한 3년은 안해야그 다음에는 머리에서 자유롭게 변화가 찾아 와서글을 쓰고 나면 머리가 좀 좋아진 것 같다..그런 생각을 저는 요새 좀 하는데..그런 것은 책에도 없고..누가 같이 해볼래 연구?그런 걸 누가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 다 망치고 떨어져야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위로가 되는 말을 하나 들었는데카이스트의 어느 학생 분이신 것 같은데며칠 전에 과학자는아무도 던지지 않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정말 많이 위로가 되는 말이죠..뭘 해도 내가 이런 시도를 하면 주변에서 가만 안두려고 한다..그런 사람들이 다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다잘 대화해보면 당장 장관들이나 위원장들이 하는 그런 친일 망언이 나온다..그런 유약한 사람들이 나라의 미래를 여는 뭔가의 디딤돌이나 토대를 마련하는그런 사람들일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유약해 가지고..그러니 그 사람들은 장관이나 위원장 하는거지..
연구하는 것은 못하지 않을까...
하여튼 영재들은 위험 감지 능력이 뛰어나서머리가 좋을 수록 사실은 사람이 소심하다..
그런 건 남보다 더 잘 파악해서더 유약하게 된다..그냥 계속 가면 되는데못하겠다는 것이
마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물 위로 걸어 와라보좌 신부님께서영신 수련에서 그것을 신학생들이 하시는 것을그 설명해 주실 때그게 힘들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그런 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으로 마음으로 걷는 것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