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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 후 50억 수익 대박+듬직한 첫째 子까지‥얼굴 확 폈네

쓰니 |2025.02.25 09:46
조회 527 |추천 0

 황정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자녀들과 보내는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2월 24일 황정음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찌(첫째)랑 데뚜(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갈색 하이넥 니트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착용한 모습이다. 단아한 쇼트 커트가 황정음의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또한 황정음 옆에 선 첫째 아들은 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2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고정 MC를 맡는 등 활약 중이다.

황정음은 최근 50억원의 부동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가족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 신사동 상가 건물을 2018년 3월 매입했다가 2021년 10월 대구시 소재 건물임대업체에 매각했다. 매입 당시 62억 5000만원이었던 건물은 매각하면서 110억원으로 상승했다. 황정음은 3년 7개월 만에 약 50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또한 황정음은 2020년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약 46억원에 매입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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