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든 전화든
남친은 제가 오빠! 자기야~! 뭐라고 부르듯 퉁명하게 왜? 이런식으로 대답해줘요 원래는 예쁘게 대답해줬는데 점점
이젠부르지말고 바로 말하래요..
자주 그러는것도 아니고 진짜 가끔 아무 생각 없이 자기야~! 이런식으로 부를때 있는데 고칠수도 있지만
그때마다 정색하며 부르면 내용 바로 쓰라고 얘기했는데 안쓰네??라고 말해서
가끔은 그냥 대답해줄구있는거 아니야..? 나도 안쓸수있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올때있는데라고 히니깐
그냥 내용 같이 보내줬으면 좋겠어 전부터 생각했었규
라는 대답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