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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에 장염 옮겨 속상 “미안해, 빨리 좋아질 거야”

쓰니 |2025.02.25 23:08
조회 84 |추천 0

 사유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장염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사유리는 2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심하게 장염 걸렸다. 그리고 젠에게도 옮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 젠, 뉴스엔DB

공개된 사진에는 잠에 든 젠의 모습, 사유리가 받아온 약봉투가 담겨있다. 사유리는 "젠 미안해. 빨리 좋아질 거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얻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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