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아들 둘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동생만 꼽지 말고 자기도 꼽아달라고. 악 귀여운 내 똥강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과거 머리 한쪽에 리본핀을 꼽은 모습을 공유했다. 동시에 두 아들의 머리에도 리본핀을 꼽은 모습을 보여주며 똑 닮은 모자지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 황정음의 두 아들은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준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예뻐하며 엄마로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다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황정음은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솔로라서’를 통해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을 저격하는 듯이 “반대로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이런 느낌이다. ‘너는 못 보지?’(약올리고 싶더라)”라고 유쾌하게 말해 화제가 됐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