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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라서 가능…'로켓펀치' 아닌 "냥펀치" 한 방

쓰니 |2025.02.26 14:21
조회 82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악동으로 변신했다. 슬기 인스타그램 및 레들벨벳 공식 SNS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강렬한 악동으로 변신했다.

슬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냥 펀치"라는 글고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슬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엑시덴털리 온 퍼포즈(Accidentally On Purpose)' 트레일러 영상으로 슬기는 악동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악당으로 분장한 스태프와 합을 맞추며 공중 점프 후 강렬한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슬기의 날렵한 움직임과 강렬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이거 밈 계정인 줄 알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한 장면 같았던 슬기팸" "슬기는 캣우먼 이후로 최고의 고양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기는 내달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엑시덴털리 온 퍼포즈'를 발매한다. 타이틀 곡 ‘베이비, 낫 베이비'(Baby, Not Baby)를 포함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하영 기자(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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